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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ng News
LK 삼양, AF 60-180mm F2.8 FE 출시, 단 3개의 렌즈로 완성한 초경량 줌 시스템 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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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삼양, AF 60-180mm F2.8 FE 출시, 단 3개의 렌즈로 완성한 초경량 줌 시스템
Key Message • 단 730g, 동급 F2.8 망원 줌 렌즈 중 뛰어난 경량성 • 전 구간 F2.8과 0.26배 접사로 확장된 촬영 활용성 • 14mm부터 180mm까지 빈틈없는 화각 커버 시스템 완성 • 3종 렌즈 합산 총 1.67kg의 F2.8 줌 시스템 구현 2026년 6월 25일, 대한민국 글로벌 광학 전문기업 LK 삼양이 슈나이더(Schneider-Kreuznach)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AF 60-180mm F2.8 FE를 출시하며 ‘Compact Zoom Series’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Compact Zoom Series는 성능과 휴대성의 균형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해 기획된 LK 삼양의 줌 렌즈 라인업이다. 카메라와 렌즈의 성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왔지만, 그에 따른 무게 부담 역시 커져왔다. 특히 다양한 화각을 담기 위해 여러 개의 렌즈를 휴대해야 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장비의 경량화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LK 삼양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해 슈나이더(Schneider-Kreuznach)와의 협업을 통해 Compact Zoom Series를 개발해 왔다. 이번 AF 60-180mm F2.8 FE(730g)의 출시로 기존 AF 14-24mm F2.8 FE(445g), AF 24-60mm F2.8 FE(494g)와 함께 14mm부터 180mm까지 전 구간을 커버하는 초경량 줌 시스템이 완성됐다. 세 렌즈 모두 동급 대비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구현했으며, 광각부터 망원까지 폭넓은 촬영 영역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F 60-180mm F2.8 FE는 약 730g의 가벼운 무게와 149mm(광각)/174.4mm(망원)의 콤팩트한 길이를 구현하며, 동급 F2.8 망원 줌 렌즈 대비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기존 70-200mm급 렌즈 대비 확연히 가벼운 설계로, 장시간 촬영이나 이동이 많은 환경에서도 부담을 줄여준다. 전 구간 F2.8 고정 조리개를 지원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자연스러운 배경 흐림을 통해 인물 촬영에 적합하다. 최대 0.26배의 접사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디테일한 클로즈업 촬영이 가능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플로팅 포커스 설계를 적용해 전 구간에서 균일한 화질을 유지한다. Linear Stepping Motor를 적용해 빠르고 정확한 AF 성능을 제공하며, 영상 촬영에서도 자연스러운 포커싱이 가능하다. Weather Sealing 설계를 통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할 수 있고, AF/MF 스위치 등 직관적인 조작성을 지원한다. 또한 Zoom Lock 기능을 통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줌 흘러내림 현상을 방지하여, 렌즈의 길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촬영 준비부터 이동까지 일관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AF 60-180mm F2.8 FE 렌즈는 2026년 6월 25일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LK 삼양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www.lksamyang.com 온라인 스토어: https://www.samyanglensmall.com |